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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TFT

두 과학 세계의 연합 : 6필트오버 6자운 덱 (2023년 시즌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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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된 증강체, 차원문

 

군주의 궁전 (슈리마 차원문)

4-7 스테이지가 보물고 라운드로 대체됩니다.

새로고침 비용이 2골드가 됩니다.

 

별들의 탄생 (골드 증강체)

구입한 첫 번째 1티어(1코스트) 유닛과 2티어(2코스트) 유닛이 2성으로 업그레이드 됩니다.

 

필트오버 영혼 (프리즘(플래티넘) 증강체)

팀에 필트오버 1명이 추가로 포함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지크의 전령과 제이스를 획득합니다.

 

협력1 (트페 전설 실버 증강체)

지크의 전령과 1골드를 획득합니다.


 

초반에 3필트오버를 올릴 수 있으면 가는 덱입니다.

사실상 연패 필트오버나 마찬가지이지만

"별들의 탄생"을 고른 이유는 후반 승리를 위해서 입니다.

어차피 1성이 안 뜰리는 없으니 뜨면 바꾸면 됩니다.

 

"필트오버 영혼"의 경우

유닛들이 시너지 효과를 받는 것이 아니기에

아이템칸을 차지하는 상징체보다는

영혼이 확실히 더 좋습니다.

 

물론, 빠른 6필트오버를 위해서는

상징도 같이 있으면 금상첨화!

패배 횟수가 2번으로 적용되기에

6필트오버를 빠르게 찍을 수록 더 강해집니다.

 

마지막은 그냥 남는거 줍줍


 

6필트 오버까지 오는 것도 사실 운이 큽니다.

2번째 증강체가 필트오버 영혼이 안 나왔으면 힘들 뻔했죠.

그런데 "군주의 궁전" 에서

"자운 상징"이 떡하고 나오더라구요!!

이건 기적이야.

자운과 필트오버 조합은 후반에 괜찮습니다.

제이스, 제리, 징크스가 3사수를 담당해 주기에

사수 아무거나 하나만 더 넣어도 4사수가 됩니다.

 

초반이야 어차피 연패를 타야하니까

조합이 상관이 있나요?

 

자운 특성의 특징인 개조와 과충전.

원하는 것을 뽑을 수는 없지만 나름대로 잘 어울립니다.

'맹독성 생물체'는 추가 피해를 주는 개조입니다.

스킬을 자주 쓰면서도 연쇄 번개까지 있는데다가

처형 능력까지 있는 제리에게 줍니다.

딜탱의 역할을 하는 에코에겐 마법공학 외골격이 어울립니다.

게다가 과충전을 하면 체력 회복량 비례 데미지가 있습니다.

에코의 스킬은 회복이죠! 추가 데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템이 저게 최선이라는 것일뿐...

거의 1만에 가까운 체력을 보유하게 된 T-헥스.

마지막에 다 팔고 5성으로 도배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처음해보는 6필트오버 6자운 덱인터라 손이가지는 않았네요.

아무튼 이쯤되니까 그냥 상대가 나갑니다...

나보다 피가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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